새로운 환타지스타의 출현, 마우로 사라테

요즘 내가 라치오의 경기를 챙겨보게 만드는 선수가 바로 마우로 사라테(Mauro Matias Zarate)이다.
작년에 버밍엄에서 뛸 땐 이 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았는데, 세리에 플레이 스타일이 더 맞는건지
요즘의 드리블과 패싱 스킬은 말그대로 보는 눈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. Brillrante!! :D

아무쪼록 지금의 플레이를 부상없이 이어나가 로티토 회장의 지갑을 열게 해 내년에도 라치오 유니폼을
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란다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사진= 라치오의 새로운 희망 마우로 사라테ⓒGettyImages/멀티비츠/스포탈코리아/나비뉴스

by MrLee | 2008/11/19 23:13 | Anything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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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8/11/20 08:15
메시와 비견되길래 저도 조금 찾아봤는데 미래에 판타지스타가 될 재능이 보이더군요.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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