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19일
새로운 환타지스타의 출현, 마우로 사라테
요즘 내가 라치오의 경기를 챙겨보게 만드는 선수가 바로 마우로 사라테(Mauro Matias Zarate)이다.
작년에 버밍엄에서 뛸 땐 이 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았는데, 세리에 플레이 스타일이 더 맞는건지
요즘의 드리블과 패싱 스킬은 말그대로 보는 눈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. Brillrante!! :D
아무쪼록 지금의 플레이를 부상없이 이어나가 로티토 회장의 지갑을 열게 해 내년에도 라치오 유니폼을
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란다.
작년에 버밍엄에서 뛸 땐 이 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았는데, 세리에 플레이 스타일이 더 맞는건지
요즘의 드리블과 패싱 스킬은 말그대로 보는 눈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. Brillrante!! :D
아무쪼록 지금의 플레이를 부상없이 이어나가 로티토 회장의 지갑을 열게 해 내년에도 라치오 유니폼을
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란다.

# by | 2008/11/19 23:13 | Anything | 트랙백 | 덧글(1)




